현대 도시형
오컬트 범죄 스릴러

누군가의 마지막 한 걸음에는
반드시 값이 붙는다.

일현 조성훈 장편소설 발끝명부 공식 홍보 포스터

부크크 정식 출간
ISBN 979-11-12-24504-5

당신이 미룬 마지막 한 걸음,
누가 대신 걸었는가?

공식 북트레일러

마지막 걸음은
누구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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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명부 종이책 공식 표지

도서 정보

숫자로 시작해
이름으로 끝나는 죽음의 장부

죽은 사람의 신발에는 마지막 순간이 남는다. 신발 복원사 이서우는 밑창에 새겨진 흔적을 읽고, 검사 한태경과 형사 오나연은 그 기록이 가리키는 도시의 기묘한 거래를 추적한다.

저자
일현 조성훈
장르
추리 · 미스터리 · 오컬트 범죄 스릴러
규격
A5 · 214쪽 · 흑백 · 무선제본
출판일
2026년 7월 23일
ISBN
979-11-12-24504-5
17,000원 부크크 종이책
부크크에서 구매하기

작품 세계

죽음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른 경로를 찾을 뿐.

설명보다 규칙이 먼저 움직이는 도시. 신발 밑창과 숫자, 이름표와 주판알이 인간의 욕망을 증언한다.

01

죽은 사람의 신발에는 마지막 순간이 남는다.

02

누군가의 마지막 한 걸음에는 반드시 값이 붙는다.

03

미뤄진 부담은 사라지지 않고 다른 사람의 길로 넘어간다.

주요 인물

세 사람, 한 기록

복원실, 검찰, 범죄 현장.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같은 마지막 걸음을 추적한다.

발끝명부 주요 인물 이서우 한태경 오나연
신발 복원사

이서우

죽은 사람의 신발에 남은 마지막 걸음을 읽는다.

검사

한태경

도시의 기묘한 거래를 법과 논리로 추적한다.

형사

오나연

기록이 가리키는 현장에서 진실의 조각을 모은다.

또셈

세고, 잊고,
처음부터 다시.

“숫자를 세는 존재가
마침내 이름을 묻기 시작한다.”

또셈은 검은 주판알과 낡은 황동으로 이루어진 작고 이상한 존재다. 물건과 거리, 계약과 이름, 기록과 질문에 반응하며 인간이 미룬 대가를 센다.

발끝명부의 주판 정령 또셈 공식 비주얼

또셈 캐릭터 영상

추후 유튜브 영상이 공개되면 이 자리에 16:9 영상이 연결됩니다. 현재는 공식 또셈 비주얼을 사용한 대기 화면입니다.

또셈 캐릭터 영상 대기 화면
또셈 캐릭터 영상 유튜브 공개 후 연결 예정

인간 주도형 AI 창작

도구는 AI.
선택과 책임은 인간.

세계관과 인물, 사건과 철학은 인간 작가가 설계했다. AI는 초안과 대안, 진단과 교정에 사용되었고 모든 선택과 책임은 작가에게 남았다.

한 번의 명령으로 나온 결과물이 아니다. 캐논을 고정하고, 장면을 나누고, 실패한 문장을 버리고, 감정과 대화를 다시 쓰고, 출판 파일까지 반복 검수한 인간 주도형 장편소설 제작 과정이다.

설계세계관·인물·사건 생성초안·대안 탐색 수술선택·거부·재작성 검수캐논·문장·출판

작가

일현 조성훈

逸現 · 평범함 속에 빛나는 존재

필명 ‘일현’은 “일상에서 드러나는 특별함, 평범함 속에 빛나는 존재”를 뜻한다. 항해사, 경찰공무원, 여행사 가이드로 일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의 욕망과 제도, 선택과 책임이 충돌하는 이야기를 쓴다. 브런치스토리 작가이자 DOI 프리프린트 저자로, 인간 주도형 AI 창작과 검수 방법을 연구하고 기록한다.

항해사경찰공무원여행사 가이드브런치스토리 작가인간 주도형 AI 창작 연구

마지막 걸음의 기록

당신이 미룬 마지막 한 걸음,
누가 대신 걸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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